📌 도움이 필요한 이웃, 누가 가장 먼저 발견할까요? 관리소장은 매일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비교적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관리사무소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민관협력기구가 바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며, 행정기관을 비롯해 복지단체, 자원봉사단체, 의료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관리소장으로서 이러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김포시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