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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동력 창직 (創職, Job Creation)

    창직 · 진로교육 프로젝트

    미래 직업 세계를 스스로 탐색하고, 개척할 수 있는 ‘창직’의 활성화 프로젝트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진로교육 지원 사업을 통한 경쟁력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

  • 미래 동력 창직 (創職, Job Creation)

    창직 아카데미 · 진로캠프 프로젝트

    새로운 일자리 창출, 나만의 새로운 미래직업 만들기 프로젝트
    ‘창직’교육활동을 통해 장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진로 기회 제공

  • 미래 동력 창직 (創職, Job Creation)

    창직 진로 · 컨설턴트 양성 프로젝트

    미래의 일자리와 진로교육을 이끌어갈 컨설턴트 양성 프로젝트
    창직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지속적인 코칭과 멘토링을 할 수 있는 전문가 육성



언론보도

[뉴스공유-부산일보] 취업도 창업도 힘든 시대 차라리 직업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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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직진로교육협회 작성일17-12-08 15:57 조회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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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아진 취업과 포화상태에 이른 자영업 창업 시장의 돌파구로 '창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창직(創職·job creation)'이란 개인이 가진 지식, 기술, 능력, 흥미, 적성 등에 맞는 '틈새 직업'을 발굴하고, 새롭게 블루오션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창직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서 창업할 수도 있고, 개인의 능력을 살려 프리랜서로 일할 수도 있다. 
 
14~15일 '기장 창직 캠프' 기장문화예절학교서 열려
 
창직을 통해 생겨난 대표적인 직업은 집안의 가구나 회사의 집기, 사무용품 등을 정리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정리컨설턴트', 급증하는 애견 인구에 발맞춰 생겨난 '애견장례지도사' , 로봇 기술에 댄스나 스포츠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접목한 '로봇테이너' 등이 있다. 2000년대 초반 커피시장 급성장과 함께 국내에 등장한 '바리스타'도 창직을 통해 생긴 직업이다.

전문가의 창직 노하우를 배우고, 시민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창직 캠프'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기장군과 한국창직협회 부산지부는 오는 14~15일 1박 2일간 기장군 장안읍 기장문화예절학교에서 '2015 기장군 창직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 첫날에는 창직의 이해와 기획, 창직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둘째날에는 창직 실습, 창직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이 이어진다. 이번 캠프에는 '국내 1호 창직 전문가' 이정원 한국창직협회장을 비롯해 8명의 창직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한다. 

이번 창직 캠프는 기장군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051-709-4392. 박태우 남형욱 기자 wideneye@